제주 국제지구력승마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모든 준비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라산 해발 500m인 제주 들녘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국제 규모인 80km를 중심으로 40km와 이벤트 행사인 10km 구간 등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특히 대회장은 제주의 오름과 억새꽃, 그리고 제주 가을 들녘이 어우러진 코스로 세계적이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회는 오는 26일 마체검사를 시작으로 27일 아침 8시를 기해 본 대회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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