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법원에 새로 등록된 법인기업 수가 올해 들어 가장 적었습니다.
한국은행이 내놓은 9월 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신설법인 수는 5695개로 지난 8월보다 133개 줄었습니다.
지난 7월 7천127개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던 신설법인 수는 8월 5828개로 줄었고 지난달엔 이보다 더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8월엔 휴가철이 있었고 지난달엔 추석연휴가 끼어 영업일수가 적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부도업체도 8월 117개에서 15개 감소한 102개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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