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 어음 발행' LIG 구자원 회장 소환 조사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2.10.19 01:5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LIG 그룹 구자원 회장이 검찰에 소환돼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어젯밤(18일) 귀가 했습니다. 구 회장은 지난해 3월 LIG 건설이 법정관리가 불가피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242억 원 어치 기업어음을 발행해서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구 회장이 어음 발행 여부를 사전에 알았는지, 회사가 상환 능력이 없다는 점을 알고도 어음 발행을 지시했는지 집중적으로 추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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