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5시 50분쯤 경남 진주시 대전-통영고속도로 하행선에서 통영 쪽으로 달리던 승합차가 방음벽 보수공사를 위해 도로 옆에 주차해 있던 1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옆에서 작업하던 38살 박 모 씨와 승합차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또, 승합차에 타고 있던 63살 김 모 씨 등 12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숨진 승합차 운전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