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서 14차례 인삼 훔친 60대 영장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2.10.17 23:3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충북 음성경찰서는 인삼 주산지인 음성지역의 인삼밭을 돌며 상습적으로 인삼을 훔친 혐의로 60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중순 음성군 대소면 29살 A씨의 인삼밭에서 300만 원 상당의 6년근 인삼을 캐 달아나는 등 14차례에 걸쳐 모두 8천900만 원어치의 인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용돈을 벌기 위해 훔친 인삼을 시장에 내다 팔았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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