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 아시아드선수촌' 단지 내 첫 민영주택 아파트가 오는 19일 견본주택 개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갑니다.
인천 도시공사가 '구월 아시아드선수촌 단지' 내에서 마지막 분양에 들어가는 '센트럴자이'는 27층에서 29층의 7개 동 850세대 규모로 24일에는 신혼부부 등 특별공급분을, 25일에는 일반 1, 2순위 청약자를 대상으로 분양 신청을 받습니다.
분양가는 주변시세보다 100만 원이 낮은 800만 원 선입니다.
인천 도시공사는 올 상반기에 실시한 1, 2차분 물량 2200여 세대 분양률이 99%에 달했다며 이번 분양에도 선수촌의 빼어난 입지 효과로 분양 경쟁률이 치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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