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오늘(17일) 금은방의 벽을 뚫고 침입해 보석 등을 훔친 혐의로 56살 오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3일 새벽 2시쯤 대구 북구의 한 금은방 벽을 노루발못뽑이 등으로 파손한 뒤 침입해 금고에 보관된 시가 2억원 상당의 귀금속 80여 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비슷한 수법으로 금은방을 털다가 여러 차례 구속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