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대선후보 측은 전직 장, 차관으로 구성된 국정자문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국정자문단에는 국민의 정부와 참여 정부에서 장, 차관으로 일했던 인사들이 주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KT 사장을 지낸 이용경 전 의원도 자문단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국정자문단의 전체 규모는 20에서 30명 선으로 전해졌습니다.
캠프의 고문을 맡은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는 국정자문단에 관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안 후보측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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