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미국 국무 "영사관 피습 미흡대처는 내 책임" 박진호 논설위원 Seoul 작성 2012.10.16 13:5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리비아 벵가지 미 영사관 피습 사건에 대한 미흡한 대처는 모두 자신의 책임"이라고 말했습니다. 어제 페루의 수도 리마를 방문한 클린턴 장관은 CNN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의 아본 발언은 영사관 피습 사건을 둘러싼 논란이 미국 대선에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진호 논설위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6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예비군훈련 갔다 쓰러져 사망…"부검 결과 사인 봤더니"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동영상 기사 "공항 가려다 북한 간 줄"…한국 여행 온 외국인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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