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중앙청사 방화 투신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종로경찰서는 숨진 61살 김 모 씨의 범행 동기와 출입증 위조 경위를 보강 수사하고 사건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김 씨가 평소 자살하겠다는 말을 자주 했고 유서도 몇 차례 쓴 적이 있다는 유족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또 김 씨가 은행에서 명예퇴직한 뒤 주식투자까지 실패하자, 지난 2008년부터 장기간 정신과 치료를 받았고 우울증 약을 복용해 온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