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영화에서도 실제로 촬영하기 어려운 장면들은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할 때가 많은데요, 그런데, 이른바 '불꽃축구'를 아무 거리낌도 없이 하는 아이들이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네요.
불이 붙어서 활활 타오르고 있는 공을 이리저리 차고 있는데요.
그것도 맨발로 말이에요.
뜨겁지도 않은지, 멀쩡한 축구공처럼 잘만 가지고 놀죠.
그나저나 아이들이 저런 위험한 장난을 하도록 그냥 둬도 되는 걸까요?
인도네시아의 한 학교에서 진행되는 행사라고 하는데요.
철저하게 선생님들의 지도 아래 이뤄진다고 하네요.
이건 일명 '불꽃축구'라고 하는데요.
다름 아니라 아이들에게 강인한 정신력과 끈기를 길러주기 위한 교육이라고 합니다.
경기에 앞서 불붙인 코코넛을 공처럼 다루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가르치기도 하고요.
화상을 입지 않도록 몸에 소금과 허브를 발라준다고 하네요.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