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서 갯바위 낚시꾼 파도에 휩쓸려…2명 사상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2.10.14 16:23 수정 2012.10.14 16:5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4일) 오전 11시 반쯤 전남 완도군 신지면 동고리의 갯바위 낚시터인 혈도에서 바다낚시를 즐기던 56살 백 모 씨 등 2명이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졌습니다. 인근에 있던 낚싯배가 이들을 구조했지만, 백씨는 병원으로 옮기던 중 숨졌고, 또 다른 한 명은 허리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함께 낚시했던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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