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야산서 40대 男 숨진 채 발견 최고운 기자 Seoul 작성 2012.10.14 16:1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4일) 낮 12시 40분쯤 충남 논산시 노성면 한 야산에서 43살 윤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차 안에서는 연탄불을 피운 흔적이 있었습니다. 윤 씨는 지난 11일 집을 나간 뒤 연락이 끊겨 119구조대와 함께 수색작업을 벌여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고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4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고위 성직자들이 암살 촉구?…"지옥으로 보내자" 동영상 기사 "다 삼전닉스 탓" 돌연 집단소송…황당한 트집 동영상 기사 "고생 많았다" 축구팬들 울컥…트럭에 붙은 문구 뭐길래 동영상 기사 "6·25참전용사께 사죄" 고개 숙였다…화장품 광고 발칵 동영상 기사 운전하다가 전신화상 날벼락…"불탄 사체 발견"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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