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주연의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관객 9백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어제(13일) 27만 9천 5백여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9백 9만 천 6백여명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 13일 개봉해 31일 만에 9백만 관객을 넘어서게 된 겁니다.
또 5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4주 연속 1위를 기록한 '도둑들'을 능가했습니다.
같은 사극 장르로 천 2백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의 남자'와 비교하면 19일 앞서 9백만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광해, 왕이 된 남자' 관객 9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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