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테러조직인 알카에다 지도자 아이만 알 자와히리가 미국의 이슬람 모독 영화에 대한 항의 시위를 계속할 것을 이슬람교도들에게 촉구했습니다.
자와히리는 현지시간으로 13일 알카에다 관련 웹사이트를 통해 배포한 영상 메시지에서 "리비아 벵가지의 미 영사관에 들어간 훌륭한 사람들이 성조기를 이슬람과 지하드의 것으로 바꿨다"며 이렇게 촉구했습니다.
자와히리는 "미국은 표현의 자유를 내세워 반이슬람 영화 제작을 허용했다"면서 미국, 이스라엘에 맞서기 위한 성전을 지속해야 한다고 이슬람교도들에게 강조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