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단원 합동 영결식 무산…현충원 안장 논란 박현석 기자 Seoul 작성 2012.10.13 19: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지난 6일 스리랑카 봉사활동 중 낙뢰 사고로 숨진 코이카 단원 두 명의 합동 영결식이 무산됐습니다. 고 김영우 씨와 장문정 씨의 합동 영결식은 당초 오늘(13일) 아침 서울아산병원에서 코이카장으로 열릴 예정이었지만 유족들이 거부해 취소됐습니다. 군 복무 대체 국제협력요원으로 봉사에 나섰던 김 씨의 유가족은 국립현충원 안장을 요구하며 장례 절차를 중단했고, 장 씨의 유가족은 가족장으로 영결식을 치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83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나가 X져라!" 공항 뒤덮은 분노…'개껌' 투척까지 동영상 기사 "한국 경찰 맞아?" 달려들어 '퉤'…40대 여성 결국 동영상 기사 CCTV에 '꾸벅' 조롱…6분 만에 PC방 턴 초등생들 동영상 기사 [단독] "1명이 '스타벅스' 외치자 따라 해"…조사 착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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