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새청사가 오늘(13일) 개청식을 갖고 시민에 공개됐습니다.
단심줄꼬기 등 전통 집들이 방식으로 진행된 오늘 개청식엔 4천여 명의 시민이 몰렸습니다.
서울시는 모레부터 하루 40명씩 시의 안내로 청사를 둘러볼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신청사 앞 옛 청사는 10만권의 장서를 갖춘 도서관으로 꾸며져 오는 26일 문을 엽니다.
서울시 신청사 개청식…투어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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