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동 사저 특검보 이창훈·이석수 변호사 임명 박진원 기자 Seoul 작성 2012.10.12 21: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명박 대통령은 이광범 특별검사와 함께 내곡동 사저 의혹 사건을 수사할 특검보에 판사 출신 이창훈 변호사와 검사 출신 이석수 변호사를 임명했습니다. 이창훈 특검보는 서울민사지법 판사와 러시아 유전개발 의혹 특검보를 지냈고, 이석수 특검보는 대검 감찰과장과 전주지검 차장을 역임했습니다. 내곡동 사저 의혹 특검팀은 오는 15일 개청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갑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집에 훼손된 '리얼돌'…경찰 아버지가 없앴다 동영상 기사 "X 팔릴 텐데" 선 넘은 조롱…심판도 속수무책 손흥민·이재성 빠진 이유?…"팀 내 '불협화음' 제보" 동영상 기사 12년째 '김밥 3천 원'…"지켜주세요" 간절한 쪽지 동영상 기사 "전기료 40% 절약" 에어컨 펑펑 써도 걱정 없다…비결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