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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오늘(12일) 저희는 문제 발생전 대비가 아니라 사후 수습에 급급한 우리군의 모습을 또 보도해드렸습니다.

이런 일 반복돼서 국민이 안보 불감증에 빠지길 바라는 게 아니라면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반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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