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동 사저' 특검보에 이창훈·이석수 변호사 박진원 기자 Seoul 작성 2012.10.12 17:2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명박 대통령은 이광범 특별검사와 함께 내곡동 사저 의혹 사건을 수사하게 될 특검보에 판사 출신인 이창훈 변호사와 검찰 출신인 이석수 변호사를 임명했습니다. 이창훈 특검보는 고려대 법대를 나와 서울 남부지법, 서울민사지법 판사 등을 지냈으며 지난 2005년 러시아 유전개발 의혹 특검보를 역임했습니다. 이석수 특검보는 서울대 법대를 나와 대검 감찰과장, 춘천지검 차장, 전주지검 차장 등을 지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길에서 주웠는데…"2억 6천만 원짜리" 화들짝 예비군훈련 갔다 쓰러져 사망…"부검 결과 사인 봤더니" 미용실서 다짜고짜 흉기 난동…"붙잡힌 범인 뜻밖 상태"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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