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대법원 주최 국제 법률 심포지엄 참석차 방한 중인 고홍주 미 국무부 법률고문 등 재외 유력 한인 법조인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점심을 함께 하며 격래했습니다.
오늘(12일) 점심에는 예일대 로스쿨 학장, 미 국무부 차관보 등을 지낸 고홍주 고문 외에도 이지훈 미국 연방법원 판사, 이규순 브리질 연방법원 판사 등이 참석했으며 양승태 대법원장도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이 대통령, 재외 유력 한인 법조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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