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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자동차 보험료, 11월 인하 가능성

자동차 보험료가 이르면 다음 달 내릴 가능성이 큽니다.

손해보험사들이 태풍과 폭우에도 대부분 손해를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부 대형 손보사들은 다음 달 자동차보험료를 2% 가량 내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반면, 중소형 손보사들은 상반기 보험료 인하와 서민형 우대 자동차보험 도입 등으로 수익 감소가 우려돼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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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하로 시중은행들의 대출과 예금금리가 줄줄이 내려갈 전망입니다.

그러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양도성예금증서 등에 이미 반영됐고 예금금리도 워낙 낮아 인하 폭은 크지 않을 걸로 보입니다.

시장금리에 연동하는 변동금리부 대출 상품은 오늘(12일)부터 내리고, 은행이 고시하는 예금금리는 이르면 다음 주부터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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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아파트의 3.3제곱미터 당 평균 분양가격이 958만 원으로 4년 전에 비해 16% 떨어졌습니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가 1월에서 9월까지 경기도에서 분양된 새 아파트의 분양가를 조사한 것입니다.

반면 서울은 3.3제곱미터당 1천 891만 원으로 4년 전보다 4.9% 상승해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분양가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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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영업 중인 93개 저축은행의 전산망을 내년 10월까지 저축은행중앙회로 합칩니다.

저축은행들의 전산 조작이나 비자금 조성 등을 실시간 감시하기 위해서입니다.

지난해 영업 정지된 20개 저축은행 가운데 15개 은행은 통합전산망에 가입하지 않았고 이들 은행에서는 전산조작으로 고객 예금을 빼돌리거나 이중장부를 만든 일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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