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11일(현지시간) 지난달 미국 수입물가가 1.1%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두달 연속 상승세이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7%를 상회하는 것이다.
노동부는 지난달 원유 등의 수입 비용이 전달보다 4.4% 증가하는 등 유가 상승이 주요인이었다고 설명했다.
미 노동부는 또 수출물가도 0.8%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역시 두달 연속 상승한 것이다.
(워싱턴=연합뉴스)
미국 9월 수출입물가 두달 연속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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