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늘(11일) 기획재정부 예산 관련 실무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점심을 함께 하며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건전한 재정을 바탕으로 지난 글로벌 금융위기를 다른 국가들에 비해 빨리 극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재정건전성 유지를 위해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오찬은 글로벌 경제위기 조기 극복의 원동력이었던 건전 재정의 유지를 실무적으로 뒷받침한 실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청와대 측은 밝혔습니다.
오늘 오찬에는 김동연 기획재정부 제2차관, 이석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등 예산편성 관련 직원 157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 예산 실무자 격려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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