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회생절차 개시…법정관리인 신광수 정혜진 기자 Seoul 작성 2012.10.11 17:24 수정 2012.10.11 17:5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달 26일 법정관리를 신청한 웅진그룹의 기업회생절차가 시작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파산3부는 웅진홀딩스와 극동건설의 법정관리 개시를 결정했으며, 법정관리인은 신광수 웅진홀딩스 대표이사와 김정훈 극동건설 대표이사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채권단은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을 비롯한 기존 경영진의 관리인 선임 배제를 주장했지만, 법원은 신속한 회생절차 진행을 위해서 현 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혜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9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 3분 만에 왔지만…'워치' 누른 자리서 흉기 찔려 사망 대통령 전화 한 통에 '레드카드' 없던 일로…"충격적" 동영상 기사 가격 올라 서민들 울상인데 "우리 올해 2조 벌듯, 만세"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차에서 '핵심 증거' 나왔는데…"영상 지워라" 동영상 기사 "무섭노" 인기 아이돌 한마디에…"일베?" 정치권도 '시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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