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지난달 생산자 물가 지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 오르면서 두 달째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난 9월 생산자물가지수에 따르면 채소류와 과실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오르면서 전체 농림수산품 물가도 7.4% 뛰었습니다.
특히 상추는 239.5%, 호박은 166.6%, 배는 49.2% 올랐습니다.
공산품 물가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었지만 석유는 두바이유 가격 상승으로 5.2%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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