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는 지하상가의 금은방 등 상가에서 귀금속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9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일 부평 지하상가의 한 귀금속 매장에서 주인이 손님과 상담하는 사이 진열대 위에 놓여있던 시가 45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 29점을 가방에 쓸어 담아가는 등 모두 19회에 걸쳐 4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저지른 범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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