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세계평화포럼 "남북 평화지수 격차 확대"

우리나라의 평화지수가 지난해보다 26계단 상승한 세계 41위를 기록했고, 북한은 4계단 내려간 127위를 기록해 남북한 평화 격차가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세계평화포럼이 전 세계 140여 개국의 정치·군사·사회·경제 분야를 종합 분석해 내놓은 결과입니다.

우리나라 순위가 급상승한 것은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사태가 반영됐던 지난해보다 안보 불안 요인이 개선됐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