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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우주식 비빔밥 밥상에 오른다

전주 우주식 비빔밥 밥상에 오른다
전주의 대표적 음식인 비빔밥이 우주식으로 개발돼 밥상에 오릅니다.

전북 전주시는 '전주 우주식 비빔밥'을 대량 생산해, 이르면 이달 말부터 시중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주식 비빔밥은 전주시와 정읍방사선연구소 등이 1년여의 연구 끝에 개발한 것으로, 물만 부으면 먹을 수 있고 최대 2년간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전주시는 비상식량이나 군 전투식량, 낚시와 등산과 같은 레저 스포츠용 식품으로 판매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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