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성범죄나 중범죄를 두 번 저지르면 자동으로 종신형에 처하는 이른바 '투스트라이크 아웃'법안이 연말부터 시행됩니다.
그레일링 법무장관은 모든 사람은 두 번의 기회를 얻을 자격이 있지만, 징역 10년 이상의 범죄를 저지른 이들이 계속 기회를 얻어 피해를 입히도록 해서는 안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법 체계가 범죄자들을 적절히 처벌해 대중의 신임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고하고 공정하며 투명하게 바뀌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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