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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뢰 사고' KOICA 봉사단원 시신 오늘 밤 도착

지난 6일 스리랑카에서 낙뢰 사고로 숨진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 봉사단원 2명의 시신이 오늘(10일) 밤 국내로 운구됩니다.

코이카 사고대책반은 김영우 씨와 장문정 씨의 시신이 오늘 새벽 유족과 함께 스리랑카를 출발해, 오늘 밤 9시 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신은 서울 아산병원에 안치되며 코이카장으로 치러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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