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서 투신 중학생 인명구조막에 떨어져 구사일생 권지윤 기자 Seoul 작성 2012.10.10 09:29 수정 2012.10.10 09:3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던 중학생이 소방대원의 안전조치로 목숨을 구했습니다. 어제(9일) 오후 5시쯤 경기도 파주의 한 빌라 4층 옥상에서 15살 중학생이 뛰어내렸습니다. 그러나 신속히 출동한 소방대원이 빌라 아래에서 인명 구조막을 펼친 덕분에 중학생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지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00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예비군훈련 갔다 쓰러져 사망…"부검 결과 사인 봤더니" 미용실서 다짜고짜 흉기 난동…"붙잡힌 범인 뜻밖 상태" 누워있다가 '경악'…이불 들추자 1m 넘는 뱀 '꿈틀' 동영상 기사 범행 전날 20시간을…"아빠는 악마" 캐리어엔 전처 시신 동영상 기사 "아랫집입니다" 대뜸 쪽지 툭…입주민 당황한 뜻밖 내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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