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가와 사토시(石川聰) 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일본 교도통신사 대표단이 9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비행장에서 천일 조선중앙통신사 부사장이 대표단을 맞이했다"고 전했지만 교도통신 대표단의 방북 목적과 일정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교도통신은 2006년 9월1일 평양에 지국을 개설했으며 이시가와 사장은 그동안 여러 차례 방북한 바 있다.
(서울=연합뉴스)
일본 교도통신 사장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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