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등 5개 채권은행이 쌍용건설에 대한 유동성 지원을 확정했습니다.
쌍용건설은 우리은행 등 5개 채권은행으로부터 운영자금 용도로 1300억 원을 대출받았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차입금은 쌍용건설 자기자본 대비 46.39%에 해당합니다.
대출금액 산정 방식에 이의를 제기했던 하나은행이 어제(8일) 쌍용건설 유동성 지원 동의서를 제출함에 따라 우리, 산업, 하나, 신한, 국민 등 5개 채권은행이 1300억 원의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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