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원투' 출신 송호범, 폭행 시비로 경찰 조사 중

'원투' 출신 송호범, 폭행 시비로 경찰 조사 중
가수 송호범이 폭행시비에 휘말렸다.

송호범은 9일 새벽 한 남성과 쌍방 폭행을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날 서울 중부 경찰서 형사1팀은 SBS E! 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송호범이 아내 백승혜씨와 오늘 오전 08시 10분께 경찰서에 왔다. 이제 막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한 상태다”라고 말했다.

송호범은 아내와 함께 귀가하던 중 길에서 쫓아오던 한 남성이 아내를 위, 아래로 훑어봐 말을 하다가 시비가 붙었고 폭행이 발생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이정아 기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