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가 관광호텔 사업 승인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관광숙박시설지원센터'를 설립합니다.
지원센터에서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두 차례 관광호텔 사업 승인과 등록절차, 도시계획, 건축허가 등 전문적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또, 오피스텔, 사무실 등 업무시설의 관광숙박시설 변경도 적극적으로 유도해 심각한 숙박난을 줄일 방침입니다.
현재 중구에 있는 관광호텔은 모두 29개로 객실 수가 7천523개에 이르지만, 도심에 있고 주요 관광지와 가까워 관광객 수요를 모두 수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 중구, 관광호텔 사업승인 '원스톱' 처리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