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가 올 4분기 '아이패드 미니' 천만대를 만들 수 있는 부품을 납품업체에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애플에 부품을 공급하는 아시아 지역 납품 업체들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애플의 주문량은 아마존 킨들 파이어 부품 주문량의 두 배 정도에 달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번달 초 아시아 부품업체들이 7.85인치 태블릿 부품 생산을 시작했다며 이번달 안에 완제품이 선보일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애플, 4분기 '아이패드 미니' 1천만대분 부품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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