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남북관리구역에서의 북한군 귀순 사건에도 불구하고 개성공단 출입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북한군이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오늘(8일) 오전 남북 군채널 간 전통문을 통해 우리측 기업 관계자들의 개성공단 출입을 허가했다'며, "개성공단 출입은 현재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오전 8시 반 328명, 9시에 202명이 개성공단으로 들어갔으며, 오늘 하루 전체로는 843명이 개성공단으로 들어가고, 351명이 남측으로 내려올 예정입니다.
북한군 귀순 사건에도 개성공단 출입 정상 진행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