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폭력 조직이 200여 개에 달하고, 조직원은 50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강기윤 의원은 경찰이 관리 중인 폭력조직은 217개, 조직원은 5384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경기 지역의 조직은 29개로 가장 많았고, 부산은 23개, 서울이 22개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특별 단속을 벌인 결과 올해 8월까지 2453명의 조직원을 검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폭력이 천 149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유흥업소 갈취가 322명, 서민 갈취는 63명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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