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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콜밴은 원래 IMF 경제위기 때 서민들 일자리 만들려고 마련된 제도입니다.

그런데 일부 기사들 바가지 영업이 작지 않은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나 혼자 살겠다는 욕심이 나라 망신은 둘째치고, 다른 선량한 동료의 생계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8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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