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최근 시리아 알레포에서 발생한 연쇄 폭탄테러를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안보리는 15개 이사국의 만장일치로 채택한 성명에서 알카에다 연계 단체 '제브하트 알누스라'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힌 시리아 알레포의 연쇄 폭탄테러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안보리는 이어 극악무도한 범죄의 희생자 가족에게 위로를 표명했습니다.
지난 3일 시리아 북부 최대 상업도시 알레포 중심부에서는 세 차례의 연쇄 차량폭탄 테러로 40여 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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