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중 졸던 관제사, 착륙 비행기 못 보고… 울산공항 관제사, 근무 도중 졸아 비행기 연착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2.10.05 21:24 수정 2012.10.05 22:5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울산 공항의 관제사가 깜빡 잠이 드는 바람에 항공기가 연착하는 사태가 빚어졌습니다. 지난 1일 오후 4시에 김포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여객기가 울산 공항 관제실 착륙허가를 받지 못해 공항 상공을 선회하다 예정보다 10분 늦게 착륙했다고 국토부가 밝혔습니다. 당시 관제실에 근무 중이던 2명의 관제사 중, 1명은 식사 중이었고 다른 1명은 잠이 들어 제 역할을 못 했다고 국토부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나가 X져라!" 공항 뒤덮은 분노…'개껌' 투척까지 동영상 기사 "한국 경찰 맞아?" 달려들어 '퉤'…40대 여성 결국 동영상 기사 CCTV에 '꾸벅' 조롱…6분 만에 PC방 턴 초등생들 동영상 기사 [단독] "1명이 '스타벅스' 외치자 따라 해"…조사 착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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