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웅진 윤석금 회장 사기 혐의 고소 조성현 기자 Seoul 작성 2012.10.05 17:2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웅진홀딩스와 극동건설의 법정관리 신청을 두고 도덕적 해이 논란을 빚은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웅진그룹이 지난달 25일 150억 원의 극동건설 기업어음을 결제해 주겠다고 약속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면서 윤 회장 등 경영진 4명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성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생 많았다" 축구팬들 울컥…트럭에 붙은 문구 뭐길래 동영상 기사 운전하다가 전신화상 날벼락…"불탄 사체 발견" 무슨 일 동영상 기사 광주 도심 한복판에 '대롱대롱'…"대놓고 조롱"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선물'이라며 "곧 봐요 ^^"…편지 열었다 소름 돋은 이유 동영상 기사 "아직 안 잡혔나"…통영 강도살인범 사진 퍼졌는데 돌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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