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디지털 펜을 장착한 5인치 스마트폰 옵티머스 뷰의 후속작을 내놨습니다.
옵티머스 뷰2는 화면 크기와 해상도는 전작과 같지만, 테두리가 얇아져 전체 크기는 오히려 작아졌습니다.
반투명한 창을 띄워 두 가지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실행하는 기능과, 스마트폰에 가전제품을 등록해 리모컨처럼 쓸 수 있는 기능 등을 탑재했습니다.
[조창현/LG전자 스마트폰 기획팀장 : 커다랗고 선명한 화면을 기본으로 하면서 조금 더 쓰기 쉬운 기능들을 가지고 제품들을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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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인터넷에 연결되면 언제 어디서나 문서를 작성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하는 '네이버 오피스'를 선보였습니다.
네이버에 로그인한 상태에서 워드, 프리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형태의 문서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의 클라우드 서비스 N드라이브와 연동하면 분실, 파손 등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소순식/네이버 N드라이브 팀장 : 손쉽게 불러와서 웹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편집하고 다룰 수 있게끔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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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애플리케이션으로 편집해 프린터 위에 올려놓자 즉석에서 인화됩니다.
LG전자가 새로 내놓은 스마트폰용 초소형 프린터 포켓포토는 무게가 212g에 불과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근거리 무선통신이나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동해 원하는 사진을 손쉽게 뽑는 게 가능합니다.
[이태권/LG전자 한국마케팅본부 상무 : 보다 사진을 쉽고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출력할 수 있는, 그리고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제품에 착안해서 출시하게 된 것입니다.]
열을 가해 색깔을 내는 방식이어서 인화지를 사기만 하면, 따로 유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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