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박찬종, 대선 출마…"무당파 후보가 당선돼야"

5선 의원 출신으로 지난 92년 대선에 출마했던 박찬종 변호사가 오늘(4일) 대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낡은 정치를 몰아내기 위해선 무당파가 추대하는 단일 후보가 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변호사는 또 "안철수 후보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단일화를 한다면 새 정치를 바라는 민의를 배반하는 것"이라면서 "무소속 후보끼리 단일화를 하자"고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