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도권 뉴스, 오늘(4일)은 어제 개막한 경기안산항공전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수원을 연결합니다.
이영춘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가을을 맞아 곳곳에서 지금 축제가 한창인데요, 어제 경기도 안산에선 국제항공전이 열렸습니다.
다른 항공전과 달리 실제로 타고 만질 수 있는 체험행사가 다양하게 마련돼 관객들이 즐거워 했는데요.
세계적인 곡예비행단이 참가한 에어쇼도 인기가 높았습니다.
경기안산항공전은 일요일인 오는 7일까지 열리며, 입장권을 항공전홈페이지에서 예매하면 37%까지 할인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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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선 제49회 화성문화제가 내일 개막합니다.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정조대왕의 개혁사상을 담은 프로그램들이 대거 마련돼 화성행궁 광장과 수원천 등 수원화성 일대에서 펼쳐지는데요.
혜경궁 홍씨 진찬연, 과거시험과 같은 전통재연행사와 연무대를 무대로 한 총체공연, 수원천을 아름답게 수놓을 등불축제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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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형어린이집이 내년에 400개로 늘어납니다.
경기도는 현재 189개인 공공형어린이집을 내년도에 400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공형어린이집은 정부로부터 운영비를 지원받는 대신 보육교사 인건비와 보육료를 국공립어린이집 수준으로 하는 민간시설로, 정원에 따라 매달 96만 원에서 870만 원이 지원됩니다.
[수도권] 직접 타고 만지고…안산 국제항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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