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과잉 골프' 논란…2년간 461회 라운딩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2.10.04 09:57 수정 2012.10.04 10:4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한국은행 임직원들은 2010년 8월부터 2년 2개월간 모두 461차례 골프장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는 한국은행이 민주통합당 홍종학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서 드러났습니다. 한국은행은 국내외 8곳의 골프장 회원권 10개를 갖고 있으며, 회원권 가격은 37억 9천만원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40도 폭염에 장례식장도 부족한데…에어컨은 사치품? 동영상 기사 텅 빈 매장, 무너진 일터…홈플러스 1년의 기록 동영상 기사 "청각장애입니다" 84:1 뚫고 '로또' 당첨…알고 보니 동영상 기사 "차가 확 돌아 '퍽'"…논현 샌드위치 매장서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살았다!" 무너진 쇼핑몰 틈에서 무려 8일…기적의 주인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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