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서비스 이용고객 10명 중 7명은 20% 이상의 고금리를 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민주통합당 김기준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은행중에서는 외국계 은행인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과 씨티은행에서 고금리를 무는 고객들이 많아 전체의 90% 이상이 20% 이상의 높은 금리를 적용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은행, NH농협은행 등이 80%대로 뒤를 이었습니다.
비씨카드는 20%이상 고금리로 현금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비중이 27%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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