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총재, 중일 영토갈등 세계경제 악영향 우려 김윤수 기자 Seoul 작성 2012.10.03 14:2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가 중국과 일본의 영토 갈등이 세계 경제에 미칠 악영향을 우려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일본과 중국은 함께 세계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만큼 영토 문제로 분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라가르드 총재는 이웃나라와 공존하는 이상 어느 정도 관용이 요구된다며 세계 경제 회복을 위해 일본과 중국이 충분히 관여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새벽 오픈런도 '허탕'…"우리가 바보냐" 마트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일본에도 있었나…한국 훌륭" 이태원 간 관광객 '감탄' "이젠 집 촬영 안 해"…'나혼산' 쌈디가 밝힌 충격 일화 동영상 기사 제주서 한치 낚시 중…3m 훌쩍 넘는 몸통에 '화들짝' 동영상 기사 "손흥민 애 가졌다" 협박하더니…'낙태' 꺼낸 남녀 최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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