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이후 신규 임용된 검사를 출신대학별로 분석한 결과 10명 중 6명 이상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가 민주통합당 이춘석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2010년 이후 신규 임용된 검사는 365명으로 이중 64.4%인 235명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이었습니다.
대학별로는 서울대 출신이 118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 68명, 연세대 49명 순이었습니다.
3년간 신규 임용검사 3명 중 2명 'SKY' 출신
서울대 32.3%, 고려대 18.6%, 연세대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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